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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라이프코칭

자존감 높이기 2

  • 관리자
  • 2019-04-21 1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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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자존감을 높여 줄 긍정적인 일을 찾아서 시작하기

자존감의 공식; 자존감=성공/욕심 즉 욕심은 분모이고, 성공은 분자이다. 풀어서 말하자면 분모인 욕심을 줄이거나 분자인 성공을 증가시키면 자존감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성공의 기록을 많이 올리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현실적이 자신과 이상적인 자신의 차이가 클수록 열등감이 커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기 속에서 자랑스러운 부분을 확인한 것이 중요한 과정인데, 스스로에게 떳떳해지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며 반대로 죄책감은 자존감을 처참하게 무너뜨린다.

⑦ 자신의 참 모습과 직면; ‘진짜 자기’와 ‘가짜 자기’(위니코트)가 있다. ‘진짜 자기’로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한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만들어낸 것이 ‘가짜 자기’이다. 이들은 자신의 에너지를 수치심으로 뒤덮인 자신을 감추는데 몽땅 써 버린다. 인간은 각자 아주 주관적이고 독특한 진실을 가지고 있다. 이 주관적 진실이 한 사람의 가치이기도 한 것이며, 누구도 흉내 낼 수 없고 넘볼 수 없는 개인적 진실이다. 회피하지 말고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할 때 자존감이 우러나온다.

 

⑧ 사람들은 웃게 하거나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한 중공업회사 직원들에게 조사한 결과 가장 모범적이고 멋진 사원으로 ‘ 항상 밝게 웃음 짓는 여사원’ 이었다고 한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인기가 많으며 재미있는 남자들은 그렇지 못한 남자들에 비해 경제적인 능력이 더 뛰어나고 지위도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가 웃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전염성 때문이다.

침울한 표정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쳐지고 환하게 웃는 표정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것을 정서적 전염 (Emotional Contagion) 이라고 한다.

남을 웃게 할 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웃어주는 것도 좋다. 우리의 신체와 정서체계는 즐거워서 웃을 뿐 아니라 웃기 때문에 즐겁다고 한다. 대뇌의 표정통제 중추와 감정통제 중추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그래서 웃기만 하면 정말 웃을 때와 비슷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고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에 가까워진다.

웃음은 표정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고 감정을 바꾸며 생각까지 바꾼다. 심각한 표정을 짓고 눈을 감아보라. 떠오르는 생각과 에너지 수준과 감정을 느껴봐라. 그다음엔 미소를 짓고 눈을 감아봐라. 생각과 에너지 수준 및 감정에서 어떤 차이가 느껴지는가?

미소는 부메랑이다. 다른 사람에게 미소를 보내면 미소가 돌아오고 인상을 쓰면 상대 역시 마찬가지다. 이전 보다 훨씬 많이 웃는다면, 만나는 사람이 직장 상사이든 동료든 자녀이든 학생이든 서로간의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지금보다 훨씬 좋은 관계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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