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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0:22:34
김은아 조회수 935
1.245.146.49
지금 현재 저희 아버지께서 알콜전문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입원을 하신지는 일주일 정도 되셨구요...
입원한지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여기 못있겠다며 꺼내달라고 하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오래전 부터 술을 드시면 가족들을 괴롭힙니다. 특히 엄마에게 집착하며 쓸때 없는 이유로 엄마를 못살게 굽니다. 20년 동안 그렇게 술만 먹으면 같은 행동들을 반복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노동일을 하셔서 몸이 힘드시기 때문에 한두잔 먹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술을 한번 먹으면 많이 마셔서 이성을 잃으신답니다. 또 아버지가 무능력하고 많이 배우질 못한 탓에 다른 사람들에 대한 피해 의식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시는 것 같습니다. 
술만 먹지 않으면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는데.....연세가 있으셔서 오십평생 살아온 사고 방식과 생각이 쉽게 바뀌진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희망을 갖아보려 합니다. 좋은 방법이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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