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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엄마
  • 2011-03-31 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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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21살에 시집을가서 바로 아이를가졌습니다.
신랑하고 나이차이가11살차이로 결혼했습니다.
육아 담당은 제가 다 전담해서 지금현제 8살남자아이입니다.
유치원에서 부터 산만하다는 지적을받았지만 소아정신과가서 ADHD검사시에는 아무이상이없었습니다

지금학교를다니고있는데 매일같이 선생님께 혼나고옵니다.

요새 모든게 아이가 저렇게 크고있는상황이 다 제 잘못인것같아서 힘이듭니다.

제가 키웠고 제가 다 했기에 완전히 제 잘못인것같아서 요즘은 다 모르겠습니다.

오늘도역시 혼나고왔습니다. 쇼파에서 앉아있는데 어떻게 얘기를해줘야되는지도 뭐라고 물어봐야되는지도

혼을내야되는지도.....믿어본다 설명해준다 때려도본다 대화도해본다 안해본것이없는데도 나아지고있는모습이

보이지않아 막막합니다..쇼파에서 아무생각도 나지않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

답답하고 소리치고싶고..또한편으로는 다 제 잘못인것같아 미안하기도하고.....

그래서 상담이필요한것같아서 올립니다.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마음도 들고 

제가 성격이 급해 앞으로 나이질 아이를 걱정하고있는건아닌지....지켜보고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고 해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이걸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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