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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고도심리상담
  • 2012-11-12 02: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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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개월 전에 갑자기 허리쪽에서 시린듯한 느낌이 들더니 그 느낌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군요

그리곤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호흡을 하기가 너무 힘들고

자꾸 눈이 감기고 정신을 잃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 5분정도 후에 괜찮아 졌는데 시린듯한 느낌은 발목부분에서 조금 남아 있었어요.

 

그뒤로 인듯한데 기차,버스를 1시간 이상 타고, 특히 환기가 되지 않을때

갑작스럽게 호흡이 힘들어 집니다.

약 3분? 정도 그런뒤에 괜찮아 지곤 하는데, 장시간 기차,버스를 탈때 자주 그럽니다.

 

그리고 빈혈이 있거나 그런건 아닌데, 빈혈일때 어지럼증과는 달리

마치 제가 있는 주변이 갑작스럽게 움직이곤 합니다.

최근 들어 자주 그러고, 빈혈과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라고 합니다..

이런경우에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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