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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상담받는 것에 대해서..
2012-12-04 02:44:54
대전고도심리상담 조회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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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너무도 몸과 마음이 지쳐있습니다. 제 나이는 27 ,,여자
1년 전부터 죄책감때문에 사는 목적과 의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지만으로는 너무 힘들고 한계가 있어 대학병원 정신과에 내원했었는데 ,,
사실 저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너무 가볍게 무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이상 인간한테 상담같은거 내 이야기를 꺼내놓으면 안되겠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사실 걱정이돼요
상담사분께서 제가 힘들어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를 못하거나 가볍게 치부하거나, 뭐 그런걸 가지고 힘들어 하느냐 이런식의 냉담하거나 그런 반응이 나올까봐서,,, 그러면 저는 또다시 인간한테서 문을 닫아버리겠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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