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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그럽니다.......무엇을 문제인지...

  • 슈크림
  • 2013-10-22 02:58:33
  • hit608
  • 1.245.146.49
안녕 하세요...30대 중반이랍니다.....
이야기를 길게 쓰겠습니다... 한달 전 부터 너무 피곤 하답니다....
일하던 분이 다치고 난뒤에 어쩔수 없이 혼자 처리 하게 되었지요...그때 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그 한달 반 동안 혼자 일하느냐고 많이 무리를 했습니다......도무지 처리 할수 없을 일이 였지요....
무리를 해서라도 일을 마무리 했어야 합니다....약 한달을 야근 하다 싶이 일하고 난 뒤부터 
몸살과 두통 여기 저기 아픈 증상도 많아 젔구요. 이때부터 머리 아픔도 심해 젔습니다....
몸이 아파서 밤에 잠을 잘 못 잘 정도로요......다만 상사가 하던일을 내가 처리 하면서  혼자 처리 할여니 조금은 
힘들고. 혼자 처리 하는 일의 양은 아니고요...그리고 난뒤에 인원 보충은 되었는데요..그냥 일하는 사람이죠..
일하는 기계와 갔다고 할수 있어요... 다만 내가 처리 할수 있는 양의 범위는 넘어 선듯 합니다...앞으로도 
계속 이래야 하고요........다른일이 있다면 일을 가지고 오는 분들이 늘어나서 처음 하던 일보다 2배로 늘어 났고요.
처리 속도도 2배를 원하고 있어요... 그 만큼 못하는데도 막무가네로 밀어 부치고 있고요...무조건 해야 한다고만 
하고요. 어떤 상태로 돌아가야 하는지 처리 하는 일이 무엇이 먼저 인지 말도 없고요...그냥 이렇게 끌고 가기에는 
너무 힘들어서요....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이건 도살장 끌려 가는 개꼴이라고 해야 하는지...
그런 상태가 계속 되니 정말 일하기 힘들어 젔고요. 그냥  일 자체를 놓았으면 합니다......
그냥 외딴 섬에 있는듯 합니다....지금은 평소보다 2배 이상 화를 내고 있어요...실 없이 웃기도 하고요...
아니면 울기도 하고요...집에서 그냥 저냥 있다보면 눈물도 나고요.
여러가지를 다 처리 해야 하지만 한계를 넘기면서 일하는게 너무 피곤 합니다..... 도무지 처리가 안됩니다..
그냥 멍할때도 있고요...도무리 내 자신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정말 쉬어야 하는 것인지.......
문제는 일 시키는 사람이 3사람이 넘는 다는 거에요....전화에. 일 돌아 가는 것도 신경 쓰여 하고...
막무가네로 빨리 해야 한다고 말만 하고....절대 그 시간안에 처리 못할 일인데, 시간도 안주고 
무조건 끝내야 한다고 말만 하고 가고, 아니면 일이 바쁜데도 왜 안햐냐고만 하고 있으니.
그 많은 것들을 도저히 처리가 안됩니다.. 지금 상태가  이런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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