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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안녕하세요 ?

  • 풀향기
  • 2013-11-19 0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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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급 쌀쌀해지면서
단풍도 가기전에 벌써 겨울이 왔씁니다.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일은 사회적 최저임금이지만 저는 현실을 인정했습니다. 
기술없고 사회에서 인정받을 일처리 능력없고 그렇다면 아무일이라도 해야죠
일이 많고 힘들고  돈이 적기때문에 잦은 결원이 발생해
어느정도 실수는 용납해주고 그렇게 까다롭지 않습니다.
그런데가 바로 틈새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럭저럭 배워가며 잘적응합니다
그리고 일하며 남는 시간엔 좋아하는일 스트레스 푸는 일 하면서 시간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 좋은 강의들도 참 많습니다  세이노라는 분의 글을 보면서 사회에서 일하는 자세등에 대해서 배우고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하기싫은 일을 잘하기 그런일하면서 인내력과 내 능력이상으로 성장시키기
그런것 말이죠.
우리가 사는 현실은 매우 냉정하고 가혹하고 절망적인것 같지만 잘 들여다 보면 일의힘듬과 관계없이
같이 있는 이들이 참으로 좋고 내부족함 감싸주고 크게 나무라지 않으며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이들이라는거 느낄수 있습니다.
여기 이런사람들 이런 직장 제가 원했던곳 같아요
 노력해서 여기왔고 또 다음엔 어떤 사람 어떤 장소를
향해 갈지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일단 그전까진 제가 배우고 할수있는것엔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어쩌면 여기가 아니 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먼미래를 꿈꾸며 현실을 희생하려하는데.. 큰 돈 안정된 미래 남들의 인정보단
지금 내가 행복하게 살았는가 를 생각하려 합니다

일단 사람에 대한 여자에 대한 기대를 놓아버리니 아주 속이 편하고 남의 눈치 안보게 되고
정말 나다운 내 할일 집중하고 하는 그런 모습이 자꾸 생겨납니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그일이 좋다보니 자꾸 영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꿈꿔온 글쓰기를
좀더 분발해서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또 직장에서 서툴거나 하기 싫던일 하면서 끈기와 여러 기술을 배워서 취미생활에 적용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다 알게 모르게 이어지는거 같습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밤낮으로 바뀐생활이라 건강에 심히 안좋을수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새고 집에서 잘자고 잘일어나고 건강하니 또 감사한일 아니겠습니까?

그럼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건승하십시요!
어제는 좋은 꿈을 꾸었는데 대박이 나면 연락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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