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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문의드립니다.

  • 딸기
  • 2014-03-03 0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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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담문의드립니다.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ㅠㅠ 남편이 이혼을 요구합니다. 이유는 성격차이입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거슬러 가자면, 저희는 2010년 12월에 결혼했습니다.
신혼1년, 나머지1년은 주말부부로 지내다,
1년전 다른지방으로 이사를 온지 1달쯤 지나서야, 남편의 카드내역을 보게됏습니다.
주말부부로 지낼때 남편이 출장을 갔었던 어느날에 술값으로 200만원을 쓴사실을 알고
제가 충격과 배신감을 느껏고, 단단히 화가 났었습니다. 남편은 절 달래려고 했지만, 제가 쉽게 풀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남편도 달래주는일을 멈췄고,, 우리는 그렇게 대화단절이 돼버렸습니다.
그러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제가 먼저 화해시도를 해서 여행을 갔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시큰둥한 태도에 맘이 상했지만, 그래도 풀려고 온거니까 내가  참아야지 햇습니다.
긍데 결국 술을 한잔 하게됏는데 감정폭발이 일어나 제가 물병을 남편에게 집어던졌고, 사실 남편은 어렸을적 아버지의 술버릇술주정으로 인한 가정불화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남편은 제 행동을 더 
질려했고, 그 후로 거의 대화도 없이 너는 너, 나는 나, 이런식으로  딱 할말만 하면서 답답하게 살았습니다. 물론 성관계도 전혀 없습니다.
결국 남편의 감정 폭발이 이혼이라는 극단적이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랑 멀 하고 싶은 의욕도 없고 저한테 마음이 생기기 않는답니다. 행복하지 않은데 이렇게 계속 답답하게 같이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아직 애기가 없는데, 아이가 생기기 전에 이혼하는데 낫지 않냐고 합니다.
어제 많은 얘기를 햇지만, 남편은 이혼결심을 확고히 한것 같은데, 전 이혼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 사랑합니다. 남편을.ㅠㅠ
이런 남편의 마음을 어떻게 돌려야 할지??
제가 남편에게 그랬습니다. 결혼전엔 자기가 내 성격 다 받아줫으니, 지금은 내가 자기 성격을 다 받아주고 잘하겟다고, 자기는 헤어지길바라고 난 자기를 놓칠수 없으니 내가 자기를 붙잡을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은 그럽니다. 서로 같이 해야지 자기는 하고 난 가만히 있고 그런것도 싫다합니다.
이것저것 저랑 멀 할려고 하는 마음이 없어졌다고합니다.
일단 퇴근후 다시 또 대화를 하기 햇습니다.
도와주세요. 전 이혼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해야 할까요??ㅠㅠ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ㅠㅠ 

상담을 시작하게 되면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부부동반으로 방문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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