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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청합니다.

  • 아줌마
  • 2014-03-06 03: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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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중반의 아들을 둔 50대 엄마입니다.
지난 3일자로 전문학교에서 4년제로 편입을 한 아들을 상담을 받게 하고 싶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얼핏 분노조절 장애랑 공황장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몸무게가 세자리수를 넘은지 1년이 넘어 지금은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 하고 
가슴이 아프다 하는데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면서도 전혀 움직이질 읺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낯선 곳에서 적응해야 하는 두려움도 있는지 쉽게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롭다하네요.
그동안에도  저녁마다 게임속 사람들과 대화하며 밤을 새우며 다음날 늦게 일어나 지각도 많이 한 듯 했는데 
지금도 늘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합니다.
몸이 말을 안들어 그러겠지만 힘든 일은 안하려고 하고
 자신의 실수와 잘못으로 일어난 일을 남탓으로 돌리며 화를 냅니다.
번거로은 일이 생기면 회피하고 금방 드러날 거짓말도 합니다.
고등학교때 학교부적응으로 자퇴하고 방송고를 다녀 졸업했습니다.
정신과 치료나 심리치료를 하자하면 정신병자 취급한다 화를 내서 쉽게 상담센터 가자는 소리를 할 수 없습니다.
아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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