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Home > 고객센터 > Q&A

Q&A

갑자기 자퇴하려는 고1 여자아이의 맘을 이해못하겠어요..

  • 사랑해
  • 2014-03-14 03:04:31
  • hit304
  • 1.245.146.49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잘 보냈고 중학교때는 성적은 하위권이었지만 그럭저럭 잘 보낸 것 같았어요.
중학교때 유난히 두통과 배가 아픈 증상이 잦았지만, 그때마다 병원가서 치료받고 학교는 잘 다녔구요..
조퇴는 잦았지만 결석은 안했어요.. 
3월 본인은 특성화고로 간다했지만 가까운 일반고에 설득끝에 입학잘 했구요..
사실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어 일반고보다 특성화고로 가고 싶다 생각해서 그생각은 잘못됐다 싶어 일반고로 설득한 거예요..   그래도 입학준비 잘했고 첫 일주일은 잘 다녔어요. 그런데 이번주부터 자퇴하겠다 검정고시 준비해서 요리쪽으로 진로선택한다 말하는 거예요..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느껴졌어요.. 어제부턴 아예 등교거부하고.. 학교 선생님과 우리 부부가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무조건 자퇴한다 울며 난리를 치고 , 엉뚱한 말로 협박까지 합니다.. 
그저 답답합니다..   본인은 오래전부터 자퇴를 생각했고 학교라는 공간에서 3년동안 공부할 생각하면 끔찍하데요...
어찌하면 맘을 바꿀까요?도와주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