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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03: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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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동생을 둔 누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동생의 반복적인 문제행동으로 인해 가족 구성원이 너무나 힘들어하고 피해받고 있어 
너무 절실해서 글을 남깁니다. 동생의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치료혹은 해결 가능할 지 너무 막막합니다.
이미 가족상담도 수차례에 거쳐 받아보고 해결하고자 했으나 반복적인 동생의 행동이 개선되지는 않고있습니다. 

동생은 현재 나이는 22살이지만 검사 사회성이 굉장히 부족하고 자존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낫으며
또한 충동조절에도 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편입니다. 중학교때 자퇴를 하여 청소년기 제대로된 성장을 돕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동생의 문제는 가족내에서 절도나 도난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잇으며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계외에 저희 가족에 신용카드를 계속적으로 비밀번호나 그런 결제에 필요한 정보들을 알아내서 결제를 합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 무단으로  들어와서 제 노트북을 훔쳐서 판 후 경찰조사로 자신이 진범으로 밝혀질때까지 시치미를 뚝떼고 집에서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지냈습니다. 후에 증거를 들이대고서야 잘못을 시인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이러한 범죄행위가 가족 외에 자신에게 소중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더 큰 문제는 아이가 이 점을 악용한다는 점입니다. 가족이니 형사상에 강력한 처별도 안되고 가족이라서 자신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서 이런 일들을 벌입니다. 실제 형사에게도 이부분은 본인입으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점을 알고 그런거라고..이런일을 왜 벌이게 됬는지는 우선 아이가 미납된 휴대폰 요금이랑 그걸 막기위해 대출을 받았는데 금액은 100만원정도 대출금이 있고 제 2 금융권에 손을 댔더라구요. 
 지금까지 확실하게 확인된 바로는 폰으로 청구된 소액결제와 전 핸드폰들 할부금 합한것들에 대한 미납요금이었는데
최근 노트북 사건에서 경찰이 겁을 주니 금방 다시 돈을 구해와서 자신이 판 금액을 돌려주고 노트북을 회수했습니다.
돈을 어디서 구햇냐고 물어보니 자신의 옷을 팔앗다고 주장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큰 금액이 바로 구해질 수 있는게 의심이 되서 판매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걸 보여달라고 하니 보여주지 않고 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더 큰 일에 연루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동생은 작년까지만해도 자신의꿈이잇었고 그것을 향해 노력이라도 하고 생활이라도 햇는데 이 카드를 계속 쓰는 사건이 발생 한 후부터 거진 6개월-8개월 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활을 책임질 경제활동이나 일체의 아르바이트도 하지 않고 하루종일 집에 방안에서 잇다가 밤에 친구들만나러 가끔나가거나 합니다. 

동생이 왜 이러한 행동을 끊지 못하고 반복하고 잇는지와,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면 가족 전체가 상담치료에 임해야할지
동생만 먼저 집중적으로 관리를 받아야할지가 궁금하며, 이런 사례의 경우 상담으로서 도움을 받을 수 잇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상담치료를 하게 되면 가격이 어느정도로 책정될지도 알고싶습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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