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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오늘 상담 잘받았습니다
2017-02-25 03:23:45
풀향기 조회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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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주기적으로 받으며 지난 힘든 시절 상사와의 갈등도 잘 풀어내었고 스트레스 받지만 그럭저럭 잘 지냈으며 이제 아래 직원들과 잘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요즘은 인간관계하기, 말투 대화법 ,제안의 제가 모르는 문제, 냉소적임 그리고 대인공포증
에너지 없음 힘듬 ,이런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생전 처음 가장 한직장에서 가장 오래 일을 했고 지금껏 번것중엔 가장 많은 돈을 모았습니다.
그건 나름 잘한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에 어떻게 자신을 다독이며 나가는가 말씀드리면 일단 강신주 철학박사나, 황상민박사, 법륜스님즉문즉설 ,정법강의, 홍익학당 이런 인문학 ,철학류의 유트브 강의를 많이 듣고 생활에 보탬이 되는 내용을 삶에 적용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잘해나가고 있다는건 제대로 공부하고 적용하고 있다는 증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겪거나 공부한 이런 심리학적인 내용들 깨달음들을 사람들에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나누는 일을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곳을 알게되고 벌써 몇년이 흘렀습니다.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재작년 너무 힘들었던 제가 상담을 받고서 또 1년을 더 다니고

그 힘들던 관계도 극복해 내고 버티어 냈고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하고 또 버티어 내고

또 새로운 걸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힘들때마다 상담하러와서 다른데서 못듣는 좋은 내용을 소중히 되새기고 또 새기면서

감사히 듣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오늘 상담에서도 느꼈는데 제 사연을 잘 들어주시고 이해해 주시고 조언까지 확실히 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저는 생각지도 못한 제가 잘한면도 알려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아는 형님이나 지인이나 다른 평범한 사람에게 듣는 조언도 좋고 하지만 결정적인 도움은 못주는거 같습니다 가벼운 힌트 정도 이지요
하지만 소장님께 상담하면 그들이 보지못하는 전문적이고 핵심적인것까지 짚어 주셔서 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집에오는 길에 책도 샀습니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잘하는법, 패닉에서 벗어나기. 이런책을 샀습니다.

인생을 게임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나는 현실에서 렙업을 해야겠다 맘을 먹구요

안되는 거니까 연습해서 자꾸 바꾸려 치열하게 노력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거 대화하는거 모든걸 말이죠

겁도 납니다 하지만 한 달뒤 좋은 결과를 목표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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