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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 김태진
  • 2010-05-27 03:27:22
  • hit795
  • 1.245.146.49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고 주변 말들도 있고 해서 정말이지 글을쓰고나서도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여~~! 감사합니다.

 

 


::대전고도심리상담님께서 쓰신글============

많이 마음 아프실텐데, 저는 큰딸아이의 입장에서 말씀드려야겠네요. 
엄마를 만나고 헤어질 때 상처받는 것에 대한 염려보다는 아이를 만났을 때 엄마가 어떤 사랑을 표현 해 주는가가 더 중요한 것이 선택의 문제일 것 같아요. 아이의 현재 발달과정에서 엄마를 2년간이나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볼 수 없다면 그것은 아이의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너무나 큰 아픔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도 아이에게는 상처일 수 밖에 없겠고, 어머니 개인의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남편분과 잘 협의하셔서 아이를 만나 엄마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시면, 쉽지 않지만 분명 아이를 위한 길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대전고도심리상담님께서 쓰신글============

이혼중이고 큰아이는  아이아빠가 키우는데  요즘 엄마를 더 찾는다며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하는데
전 보았다가 보낼때 동생은 엄마랑 사는데 자기는 아빠랑 살아야 하는거에 상쳐를 더 받을까싶어서 고민 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
제가  한번만이라도 얼굴을 보여주는게 나을까요??
전 아이가 만났닥 헤어질때 울고 상쳐 받을까 싶어서 2년동안 한번도 안본 상태이고 큰아이는5살 작은아이는3살 둘다 여자 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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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김태진 2011-05-24 hit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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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ply 답변감사합니다. 김태진 2010-05-27 hit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