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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상담이야기) 몸과 마음의 이완
2013-03-12 13:56:46
고도심리상담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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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날때는 
아주 깊고 고요한 호흡과 한 없이 부드러운 살과 근육을 갖고 태어납니다. 
장성하면서 호흡은 거칠어지고, 부드러운 살과 근육은 경직되어 갑니다.
호흡이 거칠어 지면서 마음도 평정심을 잃는 경우가 많고, 
평정심을 잃은 마음으로 인해 몸은 더욱 경직되기도 합니다. 
몸이 경직되면 마음도 역시 더불어 경직되는 악순환이 이루어 지게 됩니다. 
이러한 경직되고 불편한 몸과 마음에서 벗어나야 진정으로 평정한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몸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어야 합니다. 
과거의 노자라는 성인은 부드러움이 생명의 근원이라 말했습니다. 
강하고 딱딱한 것은 부러지고 죽음에 가까운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한없이 부드럽게 해야 내가 살고 남을 살릴 수 있습니다. 
딱딱한 땅에서는 생명이 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생명이 자라고 열매맺기 위해서는 강하고 딱딱한 마음이 아니라 
한 없이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와 같이. 
그렇기 위해서는 늘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면서 딱딱한 마음인지 부드러운 마음인지 살펴 조심하고,
 마음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늘 자신을 살펴 바른 생각을 갖고 실천하며, 
그 실천한 바를 경전을 통해 확인하고, 
다시 실천해 보아야 합니다. 
몸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몸을 사랑하고 호흡을 어린아이처럼 깊고 고요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부드러워지면 
한세상 살아가는 넉넉한 자산이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