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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와 균형

  • 고도심리상담
  • 2013-09-24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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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와 균형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우리의 삶은

천지의 기운이 모여 나의 몸과 정신을 만들고

천지의 운행에 순응하며

천지와 더불어 균형을 이루며 가는 진행형이다.

코는 천의 기운인 공기를 마시고

입은 지기를 마셔 우리의 몸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코와 입 사이를 인중(人中)이라 합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천지와 더불어 3재(三才)가 됩니다.

인간은 자연을 떠날 수 없기에

우리의 선조들은 순천절물(順天節物)을 강조합니다.

하늘의 운행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흥하고

역행하는 자는 망한다.”

 

하늘, 즉 자연에 순응하면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삶이 온전해 집니다.

하늘의 본받고, 땅을 본받아 그것에 순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균형은 조화입니다.

그래서 예부터 중용(中庸), 중화(中和)가 강조됩니다.

 

감정도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상태를 추구하기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의 수행이 요구되며. 그러한 삶을 일상에서 견지하기 위해 성(誠)과 경(敬), 신독(愼獨)이 요구됩니다.

 

정신뿐만 아니라

우리의 정신을 담고 있는 몸도

적절한 운동과 음식섭취를 통해 건강함을 유지하여 몸과 마음이 온전해짐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몸과 마음이 안정되어 살아가는 동안 편안한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몸과 마음의 균형이 깨지면

정신은 몸을 떠나고

몸은 땅으로 돌아갑니다.

 

늘 조화와 균형을 생각하면서 살아갈 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담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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