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Home > 고객센터 > 칼럼

칼럼

놓아야 합니다.

  • 고도심리상담
  • 2013-06-21 13:59:30
  • hit181
  • 1.245.146.49

우리는 무엇을 놓아야 하나?

우리말에 “놓다”는 “낳다”의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즉, “아이를 놓다”는 “아이를 낳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는 것은 산고(産苦)를 겪어야 합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으려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다.

즉 내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야 한다.

동시에 아이를 놓는 것은 

어머니가 성숙한 것뿐만 아니라 

아이도 스스로 다 성장하여 

어머니 뱃속에서 탯줄을 스스로 놓을준비가 되었을 때 

스스로 탯줄을 놓고 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아이를 낳는 사람뿐만 아니라 

아이스스로도 성숙한 존재가되어야 

산모는 어머니가 되고, 

아이는 태아에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가 있습니다.

서로가 성숙한 존재로 스스로 성장해야 놓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놓기 위해서입니다.

자식을 놓고, 

삶을 놓고, 

자신의 성숙한 인격을 완성시켜

욕망도 내려놓고, 

나를 놓으면 새로워집니다.

새로워진 모습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우리가 집착했던 것을 놓

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놓고 계신가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