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哀而不傷(애이불상) - 논어 -
슬퍼하되 (마음이) 상하지 않는다.
공자님의 말씀입니다.
마음이 상한다는 것은
중도(中道)를 벗어난 것이고
이는 자기 자신을 옭아매게 되어 버립니다.
중심을 잃으면
바른 사고와
바른 행동을 할 수 없고
자신의 삶도 무너지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내기 위해
늘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합니다.
기뻐도 지나치지 않게
슬퍼도 지나치지 않게
중심을 잡아야
자신의 삶이 바로 서게 됩니다.